20090528 가방 이야기
<어깨걸망>

- 재료:광목(10수 캔버스)
- 크기:가로43cm x세로38cm x 끈(직선길이)36cm
- 한글 자수색:분홍(사진), 연한 초록, 파랑, 주황, 분홍과 보라
- 가격: 45,000원
- 특징: 여닫는 곳 별도의 장식 없고 안에 두 개의 보조 주머니가 있음


1 한글벌레_분홍




2 한글벌레_주황

* 디테일-분홍과 공통

3 한글벌레_초록

* 디테일-분홍과 공통

4 한글벌레_파랑
* 디테일-분홍과 공통

5 한글벌레_분홍과 보라
* 디테일-분홍과 공통

by nori | 2009/05/28 22:24 | 트랙백 | 덧글(0)
20090526 가방 이야기

<어깨걸망> 한글벌레 시리즈


- 재료:광목(10수 캔버스)
- 크기:가로43cm x세로38cm x 끈(직선길이)36cm
- 색:분홍(사진), 연한 초록, 파랑, 주황, 분홍과 보라
- 가격: 45,000원
- 특징: 여닫는 곳 별도의 장식 없고 안에 두 개의 보조 주머니가 있음
* 색 별 추가 사진과 디테일 사진은 내일 올릴 예정.
by nori | 2009/05/26 22:51 | 트랙백 | 덧글(2)
20090523 ......


열렬히 지지하고
마음으로 언제나 응원하고
기대만큼은 아니라며 실망하고
그리고
외면했는데...

미안합니다.

故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by nori | 2009/05/26 20:23 | 트랙백 | 덧글(0)
2009 0428 시장에 가다 2

시장엔 사고 싶은 게 지천이다.
경제를 생각해서(?) 조금씩 산다.
자개구슬은 개당 300원,
1,000개 사면 개당 200원이란다.
30개 샀다. 9,000원 --;;;
by nori | 2009/04/28 22:28 | 즐거운 마음 | 트랙백 | 덧글(1)
20090424 시장에 가다

이즈음엔 괜히 분주하다.

by nori | 2009/04/24 21:09 | 즐거운 마음 | 트랙백 | 덧글(0)
20090413 배우다-열두번째
삼각조각보자기 만들기.

재료-대화사 색별 반마씩 5가지
재료비-앞판 6,000 x 5종=30,000원
          뒤판 홑청 2마 24,000원(1마 12,000)

만들기
1  색별 5종을 6x6으로 재단하고 4x4로 방안을 그린다.
2  두 개씩 감침하고 다시 4개로 수없이(?) 감침질한다.
   (다림질하면 바느질하기 간편하다.)
3  4개씩 바느질된 것들을 삼각으로 잇는다.(시침하면 편하다.)
4  뒷 시접에서 삼각으로 겹친 부분의 시접은 1cm 남기고 자른다.  
   다른 시접은 자기 방향으로 접어서 다림질한다.(보이지 않아도 시접 처리는 인내심 필요^^)
5  홑청 크기는 앞판 보자기 정크기보다 30cm 크게 재단하고 바느질해야 한다.
   바느질은 감침질해도 되고 새땀상침해도 된다. 실 색은 삼각 바느질과 달라도 예쁘다.
   (홑청 이을 때는 반박음질 가름솔)
6  앞 뒤판 따로 놀지 않도록 박쥐 달아 마무리하면 끝.




시접 처리...잘 해야! 삼각이 예쁘게 보여진다.




<바로잡기> 호청-홑청
by nori | 2009/04/13 22:20 | 배우다 | 트랙백 | 덧글(0)
20090302 배우다-열한번째
목원단 통조끼만들기

재료: 겉감-목원단 1.5마
        안감-양단 1.5마
재료비: 60,000원
  
뭣에 쓰는 물건인고하면...

이렇게 입을 수 있고
이렇게도 입을 수 있는
재미난 물건이다.^.~
나도 사진 좀 잘 찍고 싶다.--;;;



by nori | 2009/03/02 21:56 | 배우다 | 트랙백 | 덧글(0)
20090219 배우다-열번째
대화사 골패보자기 만들기.

1. 적색을 사방 45cm로 잘라서 네 귀퉁이를 5cm 남기고 반박음질 후 뒤집는다.
2. 골패는 색깔별로 8장씩 시접 1cm씩 넉넉히 잘라서
    가위밥을 주고 다림질하여 마주보고 감침질한다.
3. 골패를 색별로 1cm 차이를 주고,
   3개씩 대칭이 되게 귀퉁이에 넣고 공구르기한다.
4. 보자기 가운데를 아래위 박쥐로 마무리한다. 
재료: 대화사 적색, 황색, 쳥색
재료비: 28,000원


골패는1mm 간격으로 감침질.


홈질로 연기모양을 낸다.


배우지 않았다면 곁눈도 주지 않았을 색감의 천들
만들려고 펼쳐 놓으면 무당집이 따로 없다.
촌스러움에 정들고 있다.

 
by nori | 2009/02/19 20:27 | 배우다 | 트랙백 | 덧글(0)
20090131 배우다-아홉번째
목원단 누빔조끼 만들기.

재료_ 목원단 검정 2마(실소요량은 1.5마), 빨강 2마(실소요량은 1.5마) (100% 실크)
재료비_ 목원단 1마 15,000원 총 60,000원

원단에 재단후 반박음질하고 솜대고 다시 박음질
솜끝을 잘 다듬어야 뒤집었을 때 조끼의 끝이 자연스럽다
누빔바느질전에 시침질을 꼼꼼히 하는 게 관건이고
누빌 때는 정가운데서 시작해서 한쪽 바느질을 끝내고
맞은편을 바느질한다

어깨와 옆은 앞, 뒤로 공구르기(사뜨기)해서 마감한다






괜찮다
by nori | 2009/01/31 18:34 | 배우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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